10가구당 7가구
2003-10-16 (목) 12:00:00
산호세 시의 10 가구당 7 가구가 핸드폰을 소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티의 스카보르 리서치자료를 인용, 산호세 비즈니스 저널이 14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산호세 시는 미국내 가구당 핸드폰 보유율이 70%로 톱10에 랭크 됐다. 가장 많은 소유율을 보인 도시는 아틀란타로 75%, 뒤를 이어 오스틴 74%, 워싱톤 DC와 마이애미가 72%의 높은 소유율을 보였다.
산호세 시는 70%로 캔서스 시와 세인트 루이스, 덴버, 휴스톤과 함께 상위권을 나타냈다.
가장 낮은 휴대폰 소유율을 보인 지역은 버지니아의 챨스톤으로 47%, 뉴욕주의 버팔로는 52%, 시라큐즈 54%등이다.
또한 이 자료에는 미국 핸드폰 평균 사용료는 월 60달러로 지난 3년동안 사용자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