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사협, 팀 윤씨 신임회장 선출

2003-10-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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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의사협회(회장 켈리 안)가 11일 용수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에모리의대 정형외과 부교수인 팀 윤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팀 윤 신임회장은 “맴버십을 크게 확대해 한인2세 의사들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봉사차원에서 무료 진료 및 의료상담에 치중할것이라고 인사를 대신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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