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플라자, 새크라멘토 지점 코너 분양 치열한경쟁
부산 플라자의 새크라멘토 지점 코너 분양 입찰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였다.
지난 10일 오후 1시에 가진 입찰 설명회에는 멀리 리노와 산호세 및 LA에서온 사람들까지 가세하여 코너 5개의 입찰에 30여명이 참가 하는 과다 경쟁의 조짐을 보였다. 김동석씨 사회로 진행된 분양 설명회에서 유 대표는오히려 비어있는 샤핑몰이 한인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내다보고 One-Stop 샤핑 체제와 친절한 서비스 및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종류로 매월 60만 달러의 매출은 무난하다는 자신감을 내 비추었다.
유 대표는 매년 총 매출액을 공개하여 리스 금액의 산출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아래 정확하고 투명한 경영을 내세웠다.
특히 오는 11월 15일 오픈 예정일에 맞추어 오클랜드 부산 플라자와 새크라멘토 지점의 상호를 코리아나 플라자로 바꾸고 한국식품으로 미국시장 공세에 도전한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 하기도 했다.
새크라멘토의 란쵸 코르도바에 위치한 동 샤핑몰은 한인타운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가까이에 머빈과 로즈스 및 타겥 등 큰 몰이 형성되어 있는 곳으로 한인 상권의 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거의 비어있는 샤핑몰은 부산 플라자의 상륙으로 새로운 한인상가가 형성될 전망이어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 플라자를 제외한 빈 가게들 중 이미 계약이 성사 된 것이 2곳이며 현재 계약을 추진중인 나라은행을 포함한 3-4개의 계약이 곧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밖에 한인 밀집지역에서도 한국식당을 비롯해 많은 가게들이 개업을 준비하고 있어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는 곳으로 새크라멘토가 각광 받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동 플라자의 새크라멘토 지점장으로 내정된 김상호씨는
식품 업계 운영에 오랜 경험으로 LA의 아씨마켙과 샌프란시스코의 국제 마켓 셑업등 제너럴 마케팅 분야의 전문인으로 이 지역의 아시안 마켓중 최고의 자리를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시했다. 지역동포들은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동 플라자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플라자는 현재 새크라멘토 지점의 직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사람은 전화 (510)318-0161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