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 거주 남성 총에 피격 중태

2003-10-15 (수) 12:00:00
크게 작게

13일 리치몬드 남쪽 9가에서 차에 있던 한 남성이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13일 새벽 12시 30분 경, 운전 중이던 남성이 총에 맞았다고 밝히고 목격자들은 3∼4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는 1발의 총알을 가슴에 맞고 치려 중에 있으며 생명이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갱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