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식품협회 임원진 확정
2003-10-10 (금) 12:00:00
리치몬드한인식품협회(회장 이시경)가 부회장에 최경두 리치몬드 사격협회장, 이경헌 협회이사를 각각 임명했다.
한인식품협회는 지난 7일 리치몬드 소재 88노래방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사무총장에는 김정태, 재무부장 한영희, 부녀부장에는 김윤옥씨가 각각 임명됐다.
식품협회는 오는 11월중 이사회를 갖고 임원단 상견례를 가지는 한편 현재 15명으로 된 이사회를 재편성 하기 위한 논의를 갖는다. 한편 식품협회는 26일 오후 1시 리치몬드의 체스윅(Cheswick )공원에서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총기안전 교육세미나 및 공동 구매 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야유회를 갖는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