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싹 어린이 축구대회 6개팀 참가

2003-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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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디옥침례교회 우드맨 생명보험 주최

안디옥침례교회와 우드맨생명보험이 공동주최하는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 새싹어린이축구대회(대회장 한성호 목사)가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1일 센터빌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지난 4일 설악가든에서 열린 주장회의를 갖고 로뎀장로교회, 순복음제일교회, 안디옥침례교회, 에덴감리교회, 영생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등 참가팀과 경기 일정을 확정지었다. 또 팀간 상견례 및 규칙통과, 선수 명단 확인 절차가 있었으며 특히 내년부터 대회를 단독 개최하는 우드맨 생명보험 실무자들과 안디옥침례교회간 인계 작업도 있었다.
대회는 오전 9시 중앙장로교회와 로뎀장로교회, 안디옥침례교회와 영생장로교회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돼 각 팀이 두 경기씩 갖게 되며 오후에는 성적을 기초로 1-4위와 2-3위의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린다.
이밖에 주최측은 5,6위 연합팀과 청소년재단 어린이 축구팀간의 우정 경기도 예정, 대회를 찾은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이 승부에 상관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대회는 지구촌수퍼마켓과 한국일보가 후원한다.
문의:(703)329-9066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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