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군 추정 유해

2003-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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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서 또 발굴

평북 운산과 함남 장진호 인근 등 2곳에서 미국과 북한이 공동진행 중인 미군 유해발굴작업에서 유해가 추가로 발굴됐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 보도했다.
이번 추가 발굴은 지난 8월23일부터 9월23일까지 진행된 올해 1차 발굴작업에서 미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 4구를 발굴한 데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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