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B형 간염검사 실시

2003-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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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포드 간 센터 18일 봉사회관에서


스탠포드 간 센터(소장 사무엘 소)가 산호세 한미 봉사회의 협조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무료 B형 간염 검사를 실시한다.
무료 간염 검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봉사회관에서 열린다.
또한 이날 북가주 한미의료인협회(회장 이태현)도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무료 진료에는 내과·검안과·치과·한방과·척추신경과에 대해서 진료 시간을 갖게 되며 안과분야에서는 무료로 백내장·녹내장·안압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내과는 성인병 무료 검진 및 처방전이 가능하고 위장약도 무료로 배부된다. 노약자 250명 선착순에게는 독감예방접종도 실시된다.
치과는 구강 검진과 간단한 치료도 된다.

1년에 두 차례에 걸쳐 열리고 있는 무료 진료에는 의료 보험이 없는 한인들과 저소득층이 대상이다.
한미봉사회 주소는 1800-B Fruitdale Ave, San Jose CA 95128, 전화번호는 (408) 920-9733, 의료인 협회 전화번호는 (408) 73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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