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리몬트 주유소 직원 강도에 총맞아

2003-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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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1시 15분 경 프리몬트의 그리머 블바드에 위치한 주유소에 2인조 강도가 침입, 직원에게 총을 쏴 부상을 입히고 도주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2인조 강도가 주유소 안으로 들어와 총을 뽑아들고 돈을 요구했으나 직원이 이를 거부하자 3발의 총을 발사, 그중 한발이 직원의 다리에 맞았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돈을 뺏은 강도들은 밖에 세워둔 픽업 트럭을 타고 도주했으나 사고 소식을 듣고 출동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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