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상항제일침례교회 620달러
2003-10-09 (목) 12:00:00
크게
작게
▶ (수재의연금)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상항제일침례교회(담임 김석철 목사) 교인들은 특별헌금을 실시해 모은 이재민 돕기 성금 620달러를 8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오는 15일로 마감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1천584억 달러 보상…실수령액은 ‘0원’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트럼프 “EU산 車관세 내주 25%로↑”…이란戰 비협조 보복 주목
[지선 D-30] 與 싹쓸이냐 野 막판 뒤집기냐…사활건 선거전 본격 스타트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