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항제일침례교회 620달러

2003-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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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의연금)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상항제일침례교회(담임 김석철 목사) 교인들은 특별헌금을 실시해 모은 이재민 돕기 성금 620달러를 8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오는 15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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