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연근조림
2003-10-14 (화) 12:00:00
크게
작게
▲재료: 연근 180g, 간장 2큰술, 다시마물 1컵, 물엿·청주 1/2큰술씩
▲만들기: 연근은 다듬어 놓은 것을 사다 쓰면 가장 쉽다.
다듬지 않은 연근은 껍질을 벗겨 얇게 썬 다음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아 건진다. 양념을 분량대로 고루 섞은 다음 연근을 넣고 서서히 조린다.
양념장을 자주 끼얹어 간장색이 적당히 배면 그릇에 담고 통깨를 살짝 뿌려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빨라지는 한국 국가채무 시계…2030년엔 GDP 60% 육박한다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환영식… “지구서 산다는건 특별한일”
NYT “밴스, 파키스탄 시간 새벽 4시 넘어 이란과 계속 협상중”
美·이란, 밤샘 마라톤협상 일단 종료… “오늘 속개 예정”
6·3 지방선거 50여일 앞으로…텃밭 잡음 속 광역단체장 대진표 속속 윤곽
이란, 호르무즈 美군함에 경고… “마지막 경고” 한때 일촉즉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