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교육국 초등학교 2-3개교 폐쇄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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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교육 예산의 적자로 인해 산호세 통합 교육국은 관할 지역 초등학교 8곳 중 2∼3군데를 선별해 내년부터 폐교 조치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교육국은 이 같은 결정으로 2군데의 학교가 문을 닫게 된다면 최소 65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된다고 밝혔다.

산호세 통합 교육국의 관할 초등학교 8군데 중 7곳은 학생수가 350명으로 주 평균 학생 수 600여명에 훨씬 밑도는 것으로 조사돼 최소 2군데 초등학교의 폐교는 불가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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