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림 장로 교회 2천달러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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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의연금]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캠벨의 엘림장로교회(담임 배상호 목사) 교인들은 특별헌금을 실시해 모은 이재민 돕기 성금 2천달러를 6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지난 30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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