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담배 판매 단속
2003-10-05 (일) 12:00:00
앤아룬델카운티 경찰은 2일 미성년자 담배판매 일제단속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17세 청소년을 애나폴리스와 에지워터 지역 12곳의 주유소, 컨베니언스토어, 리커 스토어 등에 보내 담배를 구입하게 해, 10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소중 한인업소 포함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카운티내 다른 지역에서도 미성년자에 대한 담배판매 행위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어서 상인들의 주의가 요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