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씨등 200달러
2003-09-23 (화) 12:00:00
22일에도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이 본사에 답지했다.
새크라멘토에 거주하는 박정현씨<사진>은 본국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가운데 태풍 피해까지 입은 본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사연과 함께 200달러의 성금을 보내왔다.
순복음상항교회(담임 오관진 목사) 야베스 목장(목자 이윤우 집사) 소속 구역원들도 정성껏 모은 이재민 돕기 성금 200달러를 본사로 보내왔다.
이재민 돕기 성금은 체크의 Pay to order를 상항지역한인회의 영문표기인 ‘KACC’로 적어 본사나 한인회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