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살 아들 때려 사망, 비정의 아버지 체포

2003-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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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박이 어린아들을 때려 숨지게한 ‘비정의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
오클랜드 경찰은 20일 3세의 차자러스 힐군을 때려 숨지게한 아버지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버지는 3살난 아들과 플래시 카드 게임을 하면서 아들이 틀릴 때마다 주먹과 가죽벨트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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