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주교 A팀 우승

2003-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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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도산 안창호기’ 농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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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미주동남부지부(지부장 이무선)가 주최한 제1회 ‘도산 안창호기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천주교 A팀이 팀 아틀란타를 누르고 우승했다.

지난 12일부터 3일간 도라빌 체육관에서 각 교회 단위의 10개 청소년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도산 안창호기 농구대회는 그간 광복절기념 마라톤대회 등 청소년들을 위해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해 온 아틀란타청소년센타(회장 오용수)가 주관했다.

오용수 회장은 “흥사단의 3대운동인 투명사회운동, 청소년 교육운동, 그리고 민족통일운동 중 청소년의 교육운동과 뜻을 같이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농구대회를 주최한 이무선 흥사단 동남부지부장은 행사 이름과 관련해 청소년들에게 도산 안창호 선생과 한국역사를 개략적으로 설명했다.

다음은 사흘간 치러졌던 경기결과. ▲우승-천주교A팀 ▲준우승-팀 아틀란타 ▲3위-한인침례교회팀.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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