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년들이여, 믿음의 뿌리를 소유하라”

2003-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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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19일부터 3일간 아틀란타 청장년들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현 삼일교회 담임인 전병욱 목사(사진)를 초청, ‘청장년 비젼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선포한 전 목사는 강한 믿음의 뿌리를 지닌 성도란 주제로 3일간 청소년들을 위한 말씀을 선포했으며 참석자들은 850석의 연합장로교회를 가득 메웠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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