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부모·교사 상견례

2003-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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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국학교(교장 선우인호)는 19일 하오 서울가든에서 학부모·교사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는 학생들의 통학시 교통의 혼잡을 막기위한 방안으로 학교측은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학교에서 지정한 파킹장소에만 차를 정차시켜줄 것을 부탁했으며 학부모측은 아이들에게 내주는 숙제를 교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선별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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