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방자’팀 타운 나들이

2003-09-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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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한성창우(대표 이태훈)가 한인회 초청으로 ‘서울방자’공연을 위해 아틀란타에 도착, 타운 나들이에 나섰다.

이태훈 극단대표(앞줄 오른쪽)는 요즘 크게 활성화 되고 있는 각종 연극 및 뮤지컬의 기류에 합류, 한국 고전을 현대적 감각에 맞추어 무대에 올리기 위해 극단 한성창우를 지난 2002년에 창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국 탤런트인 최종원(앞줄 왼쪽)씨가 한국 연극협회의 이사장 자격으로 함께 참석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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