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돕기 성금 줄이어
2003-09-19 (금) 12:00:00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당한 본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정성이 18일에도 이어졌다.
북가주해병전우회(회장 계용식)는 회원들이 정성껏 모금한 성금 500달러를 이재민들에게 전해달라고 본보에 기탁했다.
페닌슐라 청우회(회장 황낙수) 회원 10명도 이재민을 위한 성금 300달러를 본보에 보내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에서 페블 카페를 운영하는 이시나씨도 이재민 성금 100달러를 본보에 보내왔다.
상항지역 한인회와 공동으로 펼치는 이재민 돕기 성금은 pay to order에 KACC로 적어 본사나 한인회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