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스 가격 14% 올라

2003-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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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지역


북가주 개스 가격이 한달 사이 14%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북가주 AAA에 따르면 노동절을 전후해 개스 가격이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북가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갤런 당 평균 개스 가격은 2달러 10센트로 지난 8월 12일 조사한 것에 비해 26센트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베이지역의 평균 가격은 2달러 14센트로 지난달과 비교, 29센트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북가주지역 중 개스비가 가장 낮은 지역은 프레즈노로 평균 1달로 98센트로 조사됐으며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지역의 평균 개스 가격은 2달러 22센트로 북가주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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