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모습은 달라도 섬기는 모습은 한 길”
2003-09-19 (금) 12:00:00
잭슨빌소망장로교회(담임목사 이명일)에서 7일 상오 한국·미국·러시아 교회가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세 교회의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명일 목사가 마가복음을 인용, ‘이웃사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각 교회의 찬양팀이 찬양했다.
이 목사는 “예수 믿는 시람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도 예수님처럼은 못해도 사랑해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함과 동시에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며 무엇이 사랑인가를 확실히 알아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소광 잭슨빌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