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주얼리 노인회에 3천달러 전달
2003-09-19 (금) 12:00:00
아틀란타한인노인회(회장 한종훈)은 18일 상오 노인회관에서 ‘최정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도록 도와준 공동주관사 포춘주얼리(사장 박영규·왼쪽 두번째)와 코아라이프의 박종호씨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박영규 사장은 이날 한종훈 회장에게 행사전 100장의 콘서트 티켓을 전달한 것에 이어 수익금과 개인 후원금을 더해 총 3천달러를 전달했다.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