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박영수씨, “제주도는 자연과 환경이 최고”
2003-09-19 (금) 12:00:00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추진단에서 참가하고 있는 박영수씨는 “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 특별법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컨벤션 센터를 확보하고 국제회의나 보상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일반 도시와 다른 아름다운 제주도의 환경을 보고 나면 다시 찾겠다는 관광객이 많다”고 말했다. “국제회의와 자연환경을 잇는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는 박씨는 “국제적으로 제주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찾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