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은경씨, “서울은 현대와 고전이 어우러진 곳”
2003-09-19 (금) 12:00:00
국제회의·보상관광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카고를 방문중인 오은경씨는 “서울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곳으로 각종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국제회의나 관광에 최적지”라며 “특히 최근에는 한국의 친근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이미지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15년째 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오씨는 “수도서울이라는 장점외에도 여행사, 항공사등과 협의체를 만들어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