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랜드의 오복 차이나 개업 20주년 기념세일

2003-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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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의 복을 나눠준다는 뜻의 중국식당 ‘오복 차이나’가 얼마전부터 한식과 일식을 추가한 퓨전식단을 선보여 아시안계 입맛을 통합한 뷔페식단을 선보이고 있다.
갈랜드 쥬피터와 벨트라인선상에서 20여년간이나 식도락가들의 구미를 사로잡아온 차이나 식당의 주인은 박응철씨, 박응철씨는 금년 개업 20주년을 맞으면서 80여종의 동양 3국 요리를 한상에 차려놓은 수퍼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대부분 뷔페식당은 중국식, 일본식 중 어느하나를 주로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나 한식을 포함한 중국식, 일본식을 모두 갖춘 뷔페식당은 거의 전무하다.
서양과 동양, 유럽의 식단이 융합된 퓨전식당은 가끔 찾아볼 수는 있어도 순수한 동양 3국의 요리를 주로한 뷔페를 만나기는 쉽지않다. 130여명의 식사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이 오복차이나에는 이 인근의 빛내리교회 노인들, 삼성리처드슨 직원들, 한인선교침례교회등에서 자주 이용하고 있다한다. 개업 20주년을 맞아 아주 저렴한 점심과 저녁으로 고객을 맞고있는 오복 차이나는 오는 10월15일까지 수퍼 디너 뷔페를 드시는 고객 2명이상에게는 첫 고객은 정식가격, 다음 고객은 반값을 받고있다. 특히 디너 뷔페가격은 $7.99에서 1달러 내린 $6.99로 식도락가들의 구미를 돋우고 있다. 오복 차이나의 특징은 현대병의 원인이 되는 동물성 기름대신 식물성기름으로 음식을 요리, 저 칼로리의 저 콜레스테롤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주문 및 배달 : 972-53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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