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라스 한인회, 수재의연금 모금

2003-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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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회는 태풍 매미로 인해 모국의 남부지역의 피해가 막대하다며 수재민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위로하고자, 수재의연금을 모금한다고 17일 알려왔다.
“동포들의 많은 참여로 고국의 수재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김용규 달라스 한인회장은 모금된 수재의연금은 달라스지역 언론사 지면을 통해 게재할 예정이다.
참여언론사는 코리안저널, 뉴스코리아, 코메리칸 포스트, 주간 중남부 등 4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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