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인강화 소프트웨어 개발’

2003-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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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발머 MS회장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티브 발마 회장은 15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처칠 클럽(Churchhill Club)연설에서 기술 혁신은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처칠 클럽은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IT 분야의 사업가 및 전문인들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산호세 머큐리 보도에 따르면 발머 회장은 컴퓨터 바이러스와 보안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최근의 보안 문제는 혁신에 대한 도전이지만 컴퓨터 바이러스가 남발한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을 멈출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발머 대표는 최근 MS가 일부 바이러스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면서 이런 부족한 점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진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날 발머 대표는 보안 강화를 위해 시맨텍, 네트워크 어소시에이션즈 등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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