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 수재민 돕기 이어져
2003-09-18 (목) 12:00:00
지난 추석연휴중 강품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본국 동포를 돕기 위한 북가주 동포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흠변호사<사진>는 본국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7일 본보를 방문해 1,000달러를 전달했다.
본보는 북가주 언론기관 및 상항지역 한인회와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상항지역 한인회를 통해 본국에 전달된다.
성금은 받는 사람은 ‘KACC’(상항지역 한인회)로 하고 이재민 성금이라고 메모를 해주면 된다.
접수 및 문의는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지사(510-444-0220), 상항지역 한인회(415-252-134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