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주평통 분과별 사업계획 확정

2003-09-18 (목) 12:00:00
크게 작게

▶ 오는 23일 서울 전체회의 참석

민주평통아틀란타지역협의회 (회장 심중구)는 16일 하오 한우리에서 각 모임을 갖고 분과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평통이 확정한 사업계획안은 △한인회관 건축기금 마련 골프대회 △유명인사 초청 통일 세미나 △타 주 부회장 주최 북핵문제 비디오상영 △웹사이트 개설로 본국 사무처 및 타 협의회와 상호 정보교환 △1.5세 및 2세 중,고생 대상 통일 글짓기대회 및 가치관 교육과 민족애 고취 등이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심중구 회장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전세계 평통위원 전체회의에 대해 소개했으며, 태풍 ‘매미’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고국을 돕는데 앞장설 것을 제안, 즉석에서 각 위원들이 100달러씩을 모금해 전액을 민주평통 사무처에 전달키로 결정했다.

/김선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