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감 느낄 틈 없죠
2003-09-18 (목) 12:00:00
워킹골프클럽(회장 김광현)은 지난 16일 정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동우회인 워킹콜프클럽은 대게 65세 이상으로 젊은시절 각 봉사단체 등에서 활동한 바 있는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노인들이 느낄지 모르는 소외감 및 서로간 친목과 결속을 위해 만들었다고 김광현 회장(가운데)은 전했다.
이날 A조와 B조로 나뉘여 치러진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A조: 1등-이원범 2등-성낙원 3등-최응호 ▲B조: 1등-김한식 2등-김용환 3등-김인수 ▲남자근접-김병일 ▲여자-김정숙.
한편 워킹골프클럽은 내달 15일 레이크 레니어 골프장에서 친목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