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리씨, “실천 못한 부분 확인시켜줬어요”

2003-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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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사랑의 전화 주관으로 열린 ‘청소년 비행의 원인과 그 대책’이란 주제의 공개세미나에 참석한 영 리씨는 “ 자녀를 교육시키는데 있어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을 다시 재확인 시켜주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12세된 자녀를 둔 그는 “자녀교육 문제에 관심이 많아 각종 세미나를 최대한 들으려고 노력한다”며 “얼마전 여성회 청년회 멤버로 가입하면서 세미나 개최 소식을 접하게 돼 열심히 참석했고 다른 참석자들과 서로정보도 교환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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