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킥북 프로그램 세미나 시작

2003-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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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협회 주최


세탁협회(회장 송응선)가 주최하는 킥북 프로그램 세미나가 3주 일정으로 지난 13일부터 시작됐다.
강사는 최병협공인회계사, 시간과 장소는 매주 토요일 6시 30분 버터필드 플라자 회의실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비즈니스와 관련된 주요 이슈인 고용인 근무자격 확인서(I-9)와 신용카드기계 업그레이드 문제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설비투자와 사업소득 공제 확대 및 장기자본 소득과 배당소득에 대한 세율 변경 등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세법 변경 사항이 중점 강의된다.

최 회계사는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의에 놀랐다며 특히 활발한 질문과 회원 상호간의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이 생동하는 세탁협회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송응선 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끝나는 대로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지역 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세미나를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심 있는 사람은 송응선 회장(989-5522)이나 최병엽 공인회계사(363-2345)에게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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