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천절 기념 리셉션

2003-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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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영사관, 내달 3일


주상항총영사관(총영사 김종훈)은 오는 10월 3일 한인 및 미국인등 300여명을 초청해 샌프란시스코 해병대 기념클럽에서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갖는다.
총영사관은 이날 행사에 외국인 100명, 한인 200명등 총 300명을 초청해 개천절 기념식을 갖는 것이다.

재외공관의 국경일 리셉션은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공관의 예산이 확보될 때 실시되고 있는데 주상항총영사관은 지난 2년간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지 않았었다.
조병제 부총영사는 이번 리셉션은 재외공관의 국경일 행사가 개천절을 기념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고 한국의 날 행사와도 시기가 맞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장소 관계로 초청된 인원만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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