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식품, ‘콕’ 판매량 세계 1위 도전
2003-09-17 (수) 12:00:00
창고식품(대표 신영교)이 단일매장으로 코카콜라 판매량 전세계 1위에 도전한다.
이와관련 클라우스 북미주 사장은 시럴 터너 아틀란타지역 책임자와 이 동 북미 아시안마켓 담당에게 창고식품에 가격문제 등을 포함한 전폭적인 지원을 지시했다고 창고식품 관계자는 전했다.
클라우스 사장은 이달초 신임인사를 겸한 각 분야별 현장순시의 일환으로 아시안 마켓의 대표격인 창고식품을 시찰하면서 신회장에게 전세계 판매량 1위 기록의 의견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창고식품은 오는 4/4분기부터 세계최고 판매기록 달성을 위해 전사적 마켓팅에 돌입, 일반 고객은 물론 코카콜라로부터 직접 공급을 못받는 식당, 자판기 업체 등에 대대적인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한편 코카콜라는 대형 소매점으로서는 최초로 코카콜라 외에 건강음료 등 자사의 각종 제품의 특별전시 판매업소로 창고식품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