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라스 코리안 합창단 연습장소 10월부터 변경

2003-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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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코리안 합창단은 그동안 빛내리교회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하던 연습을 해리하인스와 어빙지역 등 서부지역의 한인들로부터의 요청으로 오는 10월부터 연습장소를 제자침례교회로 이전해 연습을 실시한다.
달라스 코리안합창단은 달라스 어린이 합창단과 달라스 소년소녀 합창단, 달라스 유스 솔로이스트 앙상블 등 3개 그룹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더블어 오는 토요일부터 달라스 코리안합창단은 신입단원 추가 오디션을 실시한다.
어린이 합창단은 유치원~2학년, 소년소녀합창단능 3~6학년으로 연습은 매주 토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이며, 유스 솔로이스트 앙상블은 5학년~11학년으로 5,6학년 신입단원들 중 유스를 원하는 단원들은 1년간 소년소녀 합창단에 동시에 등록하여야 한다.
문의 :214-566-5958
조익현 음악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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