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 세탁인들의 통합을 축하하는 골프대회가 14일 버지니아 스태포드의 어거스틴 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워싱턴 한인세탁협회(회장 안용호)가 마련한 이날 골프대회에는 110명의 한인 골퍼들이 참석했다.
챔피언조, A조, B조, 여성조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대회서는 최지일씨가 메달리스트를 차지, 트로피와 부상으로 고급시계를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영근 한인연합회장, 강남중 북버지니아한인회장, 손순희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참가, 세탁인들의 통합을 축하했다.
다음은 각 조 수상자 명단.
▲챔피언조: 우승 김태호, 준우승 최진호, 3등 윤창대
▲A조: 우승 김중호, 준우승 이부길, 3등 양태호
▲B조: 우승 전정환, 준우승 조준현, 3등 조창현
▲여성조: 우승 김미자, 준우승 안젤라 최, 3등 최윤희
▲장타상: 박찬준 ▲근접상: 박홍근 ▲후원 근접상: 이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