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기씨 관선변호사로

2003-09-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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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크루즈 고법등

이영기 변호사가 애리조나의 남부 도시 샌타크루즈 고등법원과 시법원의 관선변호사로 일하게 됐다.
한국 외국어대학(원)에서 경제와 법(석사)을 전공한 후 도미, 캘리포니아 웨스턴 로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이 변호사는 이민, 상해, 형사, 가정법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관선변호사로 일하기 때문에 대외적 활동에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틈나는 대로 언어(한국어·영어)에 불편이 있는 한인들을 위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국어 상담) 520-604-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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