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美 무역적자 심화
2003-09-13 (토) 12:00:00
크게
작게
미국의 지난 7월 무역적자액이 중국 상품 수입 증가와 원유 수입량 증가로 더욱 늘어났다고 미국 상무부가 최근 밝혔다.
상무부는 미국의 7월 무역적자액이 403억달러를 기록, 전달(400억달러)보다 0.7% 증가했다고 전했다. 상무부는 미국의 7월 수출입이 모두 증가했으나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을 능가해 적자 폭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반복되는 일가족 살해 ‘비극’… 3명 사망
또 ICE 이민 급습 단속… 자바시장 ‘공포 분위기’
LA 집값 ‘기본이 100만불’… 밸리·토랜스 등 15곳 늘어
이민 단속 시 시민권 증명 요구 합법일까… “의무 아니지만 휴대시 체포 예방”
오늘 ‘마틴 루터 킹 데이’ 관공서·은행·우체국 휴무
“타이레놀 자폐 무관” 트럼프 주장에 반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