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美 무역적자 심화

2003-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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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 7월 무역적자액이 중국 상품 수입 증가와 원유 수입량 증가로 더욱 늘어났다고 미국 상무부가 최근 밝혔다.

상무부는 미국의 7월 무역적자액이 403억달러를 기록, 전달(400억달러)보다 0.7% 증가했다고 전했다. 상무부는 미국의 7월 수출입이 모두 증가했으나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을 능가해 적자 폭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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