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규씨 홀인원

2003-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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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골프 클럽 초대회장 김진규(쟌 김)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화목골프 클럽 회원들 김세종, 고경인, 김용규씨와 함께 라운딩한 김진규씨는 9일 오전 10시 55분쯤 알보리툼 골프 클럽 14번홀(파3, 113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인원을 기록하는 행운을 얻었다.
김씨는 “치는 순간 어느 정도 맞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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