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너싱홈 추석잔치
2003-09-13 (토) 12:00:00
11일 추석당일을 맞아 앰버서더 너싱홈에서도 연장자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준비했다. 이미순 아트 스쿨 단원들이 2팀으로 나뉘어 화관무와 부채춤, 어우동, 장구춤, 아리랑을 우리가락에 맞춰 어여뿐 춤을 펼쳐 보였고 오후에는 김창환씨가 노래와 장구솜씨를 선보였다. 버네사 리 한국부 담당자는 “자원봉사 해주는 사람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고 우리 연장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공연외에도 혜브론교회 누디아 선교단측은 한국명절음식을 푸짐하게 점심식사로 준비해 연장자들에게 두배의 기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