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네사 리씨, “공연해준 한인들에게 감사해요”
2003-09-13 (토) 12:00:00
앰버서더 널싱홈에서는 11일 시카고 지역선교예술단(단장 이미순)의 한국무용 전통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로 추석잔치를 개최했다. 한국부 담당의 버네사 리씨는 “추석을 맞아 여러 공연단체들이 널싱홈을 직접 방문, 연장자들을 위해 각종 공연을 펼쳐주니 고마울 따름”이라며 “ 연주와 무용공연을 통해 연장자들이 오랜만에 고향의 향수에 젖어보기도 하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장자들을 위해 공연을 해준 한인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