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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중씨, “어깨가 조금 가벼워졌어요”
2003-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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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링컨우드소재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 14차 한인 상우협의회 연차총회에서 후임에게 자리를 물려준 이영중 전회장은 “상우회장으로 일하는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했다”며 “이제는 어깨가 조금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관례에 따라 이사장직을 맡아 회장을 도와 상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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