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D, 연쇄 무장강도 현상수배
2003-09-13 (토) 12:00:00
달라스 경찰국(DPD)은 지난 연초부터 현재까지 3건의 은행강도를 포함 20건의 연쇄 사업체 강도를 자행한 라틴계 남자를 수배했다.
현상금 1,000달러가 걸린 이 라틴계 남자는 20~30세 가량, 신장 5피트 5~6인치, 체중 140~180파운드로 통상 라이플, 샷건,피스톨 등을 사용해 강도행각을 벌여왔다.
항상 수법이 비슷한 이 강도용의자는 통상 식료 잡화점 등 현금을 주로 취급하는 업소에 총기를 보이면서 협박, 내부에 있는 모든 사람을 바닥에 엎드리게 한뒤, 현금통에서 현금을 탈취해가는 대담하고 주도면밀한 범행수법을 쓰고있다. 이로인해 비번 경찰관이 근무하는 경비담당자 조차 이를 제압하는 것이 쉽지않다는 것이 경찰공보관의 주석이다.
이에대한 제보는
214-671-3584
(DPD 강도전담반)이나
범죄중지반
214-373-T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