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체자 사면 촉구 집회 ‘프리덤 라이드’

2003-09-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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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뉴욕서 개최

오는 10월4일 뉴욕 코로나 메도우 팍에서 개최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불체자 사면촉구 집회인 ‘프리덤 라이드’행사의 공식 개시를 알리는 집회가 10일 낮 12시30분 시청에서 열렸다.
프리덤 라이드 준비위와이민·노동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전미 프리덤 라이드 회장 마리아 엘레나 듀라조 회장은 최대한 많은 이민자들이 집결해 연방정부에 불법체류자 사면 요구를 확실히 전달하자고 강조했다.
이민·노동단체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는 이민자들의 단결된 힘과 의지를 연방정부와 의회에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각 이민 커뮤니티의 참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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