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들 결혼 우리가 책임진다”
2003-09-12 (금) 12:00:00
▶ 철저한 신분 및 상황고려 준회원, 정회원으로 구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정인수)는 최근 결혼을 고려하고있는 한인 1.5, 2세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만남 주선부터 결혼까지의 일체를 관할하는 ‘행복한 만남의 샘터학교’를 개강했다.
행복한 만남의 샘터학교는 총책임자인 유성희씨를 주축으로 준회원과 정회원으로 나뉘어져 관리되며 가입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인터넷, 메일, 전화상담, 그리고 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유성희씨는 “1세 및 1.5세의 경우 맞선의 방법이 권장되어지나 2세의 경우엔 부활절 및 각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런 만남형식으로 유도해야한다고 말하고 불미스런 일의 예방차원에서 신청서에 기입한 신상내역과 실제가 틀릴 경우 바로 ‘회원권 박탈’된다며 신청서 작성시 주의를 요망했다.
문의 : 770-500-1061.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