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관위장에 양용삼씨

2003-09-12 (금) 12:00:00
크게 작게

▶ 간사 최종식씨…제26대 선관위 실무체제 전환

HSPACE=5

제 26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는 10일 하오 서울가든에서 첫 번째 공식모임을 개최하고 양용삼씨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실무체제로 전환했다.

선관위는 이날 모임에서 김백규 한인회장이 위원장을 추천하도록 의견을 모으고 김 회장이 추천한 양용삼씨를 위원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양 신임 선관위장은 “유능한 인사가 많은데 선출해 줘 책임감이 크다며 “한인들이 한인회장 선거 때 뿐만아니고 늘 한인회에 관심을 갖고 모든 행사에 동참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또 “선거란 공정한 가운데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이에 초첨을 맞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관위는 간사에 최종식씨를 선임했다.

/김선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