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워스 한인회, 록히드서 추석잔치

2003-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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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가위를 맞아 포트워스 한인회(회장:지범훈)는 한인동포들을 한자리에 모아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달래주기위해 14일 오후 6시 록히드 마틴 레크레이션센터에서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1,2부로 나눠 1부는 우리들의 공연순서로 청소년 연주를 비롯 테너열창, 오유진의 바이올린 독주, 한나이슬 정명훈대표의 가야금연주, 김경란의 고전무용인 태평무가 공연되고, 가요가 열창되는가하면 김진경부부의 원스텝 댄스 등으로 모두가 한테 어우러지는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2부에서는 노래경연대회와 경품권 추첨 으로 여흥시간을 즐긴다.
특히 포트워스 한인회는 그동안 한인회의 동정을 알리는 슬라이드를 이날 하오 6시부터 갖는 식사시간에 맞춰 상영한다.
포트워스 한인회 지범훈 회장은 “여러분의 성원속에 전라도 젓갈 및 특산물 장터가 성황리에 끝났다”며 “협조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이에앞서 박원직태권도장에서 실시하기로 했던 포트워스 순회영사업무는 오는 11월로 연기됐다.
문의 : 817-68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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